“뉴욕은 당신이 혼잡한 거리에 꽁꽁 얼어서 죽을 정도가 될지라도, 아무도 시선을 주지 않는 그런 도시다.”
-밥 딜런(가수)-
1960년대 애인 수즈 로톨로와 West 4 St.에서 월 60달러 스튜디오에 살았던 밥 딜런이 추운 날 그녀와 인근
Jones St.를 걷고 있다. 이 스냅 사진은 앨범 '프리윌링)The Freewheelin)’의 커버(사진 아래)로 쓰였다.
1965년 뉴욕에서 앤디 워홀의 '공장(Factory)'에 들러 워홀의 작품 '더블 엘비스(Double Elvis)'를 보고 있는 딜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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